동의대 한패션사업단, 한패션전시회 개최
2015-01-0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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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한패션사업단, 한패션전시회 개최 1월 6일부터 2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서 제품 100여종 전시
동의대(총장 공순진) 한패션RIS사업단(단장 문광희, 패션디자인학과 교수)은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일까지 4주간 서울 광화문에 있는 세종이야기 한글갤러리(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에서 한패션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한패션전시회”를 주제로 한글을 포함하여 한국문화유산을 디자인으로 활용한 한패션 제품 100여종을 전시한다.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한패션RIS사업단은 “이번 전시는 부산시 서울본부(본부장 김범준)의 부산지역의 홍보 및 지역기업들의 수도권 마케팅 활동지원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고 전하며, “관광 및 일반관람객과 더불어 방학을 맞아 초·중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람도 하루 평균 8,000명 정도로 예상되며, 동의대와 한패션 사업에 대한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고 밝혔다.
동의대 한패션RIS사업단은 2007년부터 산업부의 지원으로 시작되어, 2012년에는 정부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한국문화유산을 활용한 휘들옷’ 개발에 성공하여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성과활용기간 중이다.